근데, 라면이 땡긴다.
우리집은 아파트이고 14층이다.
아래층에서 하는 음식 냄새,담배 냄새등 각종 냄새가 올라온다.
오늘은 라면 냄새가 올라온다.
강렬한 유혹에 현기증을 느낄정도다.
지금 이 시간 11시가 넘은 이 늦은 밤에 라면을 먹으면 낼 아침 호빵된다...참아야한다!
분식집에서 생긴일(출처 '유쾌한 인간관계' 책에서)
1. 아저씨는 뚜경 없는 냄비에 라면을 끓은다.
=> "뚜껑을 읽어버려서 그런거아."
2. 아저씨는 진라면으로 라면을 끓인다.
=> "원래는 신라면으로 끓이는데, 그날은 신라면이 없엉져서...(미안하네)"
3. 아저씨는 다른 양념이나 채소를 넣지 않는다.
=>"귀찮아서..."
4. 아저씨는 맨 마지막에 달걀을 넣는다.
=> "맨 처음에 넣어줄까? 처음에 넣기도 해."
5. 아저씨는 선버너에 라면을 끓인다.
=> "가스레인지 놓을 자리가 없어서..."
6. 아저씨는 물을 조금 많이 넣는다.
=> "정말? 나는 조금 덜 넣는다고 넣는 건데.."
"아저씨, 도대체 라면 어떻게 끓이시는 거예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
"그냥 끓이면 되는데..."
"..."
라면은 역시~ 민심 라면
추억의 라면광고로 풍년라면이라고 하는데 혹 아시나요.
추억의 농심라면 TV CF 입니다. 그 땐 정말 맛있었는데 드셔봤나요
추억의 라면 땅, 지금도 종종 비슷한 과자를 먹는다. 아마 그때의 추억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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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부야의 한 라면전문점에서 손님들이 칸막이로 구분된 식당에서 라면을 먹고 있는 동영상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