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이 모델출신 이영진과 열애중이다.
그는 3개월된 열애에 대해 당당하게 인정했다.
그들의 열애설은 최근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 흘러나왔다.
예전 같으면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친구사이라고 했을텐데..
3개월 밖에 안됐는데 것도 결혼을 결정한 것도 아닐텐데 인정하기 싫었겠다.
주위 시선이 부담스러울 것 같다.
엄태웅이라면 엄정화의 동생으로 출발해서 삐딱하게 봤는데..연기는 잘하더라.
연기에 비해서 좋은 작품을 아직 못 맛난 듯 보인다.
내가 땡겨하지 않는 드라마에만 나와서 아쉽게도 친근하지 못하다.
엄태웅,한지민,에릭이 나왔던 MBC "늑대"는 좀 황당했다.
중간에 사고가 나는 바람에 드라마가 4회 방송하고 막을 내렸었다.
이론~~~바람기 있는 껄렁껄렁한 돈 많은 역할이 딱이었는데 아쉽게도 엄태웅은 작품복은 그닥 없는 듯하다.
엄태웅과 이선균이 친구라고 한다.
엄태웅은 뜨고 이선균은 아직일때 "(엄태웅같은)네 얼굴도 먹히는데 나도 먹히겠지"하고 농담하며 웃었다고 한다. 그 말처럼 이선균은 멋지게 떳다. 엄태웅은 아직 때가 아닌 것일까.
사랑도 열심히 하고 좋은 드라마, 잼나는 드라마서 좋은 연기로 봤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