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가 좋다 :: 최화정 강지환 학력위조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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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좋다

학력위조 이번엔 강지환이다.

강지환은 [경성스캔들]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지금 학력위조에 나이를 속였다는 것까지 덧붙여 밝혀졌다.

솔직히 나이를 속이는 연예인들 거의 속하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 그닥 거론하고 싶지 않다.

강지환 죽이기도 아니고 겨우 2 속인 가지고 유난하다 싶을 정도로 기사화된 것이 의아할 뿐이다.

어찌되었건 호서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를 졸업한 것처럼 학력을 부풀렸으니 학력위조다.

그렇지만 나이까지 속이다니 운운하며 비난하는 거에 대해서 이상하다. 나이 속인 연예인은 손으로 꼽지 못할 정도로 많을텐데 유독 강지환한테는 날카로운 시선인지..암튼,,학력위조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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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도 상명여대 졸업 학력이 허위로 들어났다.

상명대측은 최근 전산 검색과 수작업을 통해 학적기록을 찾았으나 '최화정'이란 이름의 학생은 없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학력이 잘못 기재되어 있는 알았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수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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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한 수사망이 좁혀 오면 그때서야 어쩔 없이 밝히냐는 거다.

동안 뭐하다가 학력위조가 밝혀질 시점에서 내가 수정하려고 했는데 못했다는 진부한 변명을 늘어놓느냐는 거다.

너무 솔직해서 병인 사람도 있는데 사람들은 공인으로서 뻔뻔하다는 생각을 지울 없다.

하긴, 이번 학력위조에서 들어난 사람들 뻔뻔의 으뜸은 주영훈이다.

학력위조가 밝혀진 다음에도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이 들통나니 다른 거짓말로 엮기까지! 사람 이제 방송 있으려나..

공공연히 본인의 똑똑함을 내세우듯 출신학교를 자랑하고 다녔던 윤석화도 방송에서 보기 어려울 싶다.

거기에 김옥랑 아줌마는 검찰수사까지 받고 있다고 하는데 탈수에 우울증이 심하단다.

,, 상황에서 잘먹고 잘자면 이상한거지, 우울증은 누구나 조금씩은 갖고 있는 아닌가? 이렇게 글쓰는 기자의 저의가 무엇인지 자못 궁금할 따름이다.

학력도 대충 속인 것이 아니라 중고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속여서 대단한 위치까지 오른 김옥랑은 지금껏 얼마나 뽀지게 특권층의 권력을 누리며 살았을텐데..탈수에 우울증 정도야 몇십년동안 사람들을 기만하면 산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다.

학력위조의 시초 신정아도 빼놓을 없다.

여인네는 어찌나 출중한 능력의 소유자인지 감탄스럽다.

어떤 권력층과 연계가 되어 학력검증도 없이 광주 비엔날레 같은 국가적 행사의 책임자로 내정될 있었는지, 반복되는 신정아에 관련된 뉴스를 접하면 여인네가 학력은 모르겠지만 대단한 인맥관리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여인네라는 생각을 없다.


사기도 능력이지 싶다.

나처럼 진실되게 살면 짧고 굵게 보다는 길고 모질게 사는 아니겠나~~~^^;;

진실이 통하는 사회에서 진실을 인정받으며 살고 싶은 욕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