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이 아쉽게 막을 내렸다.
평범하지만 잔잔하게 막을 내린다는 제작진의 말처럼 그렇게 물흐르듯 자연스런 내용으로 끝을 맺었다.
불륜에 짜증스런 꽈베기같은 드라마들의 물결속에서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는 시트콤이었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주인공들이 종방연에서 핸드페인팅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들의 얼굴을 매일 밤 만날 수 없어 허전하고 아쉽고 그렇다.
생얼로 나왔다는 신지(갠적으로 하이킥에서 젤로 못떴다-CF하나 못 찍었다)
나문희(피주 정말 고우시다),박해미,서민정,정준하
거침없이 하이킥 모든 출연진들이 함께 "아자!!"
역쉬 젊음은 이쁜것이다. 뽀송뽀송한 피부의 영가이들(김혜성,정일우,황찬성)
핸드페인팅하는 정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