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가 좋다 :: 다이하드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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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좋다

다이하드4.0

영화 2007/07/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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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이하드 공식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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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4.0>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 4일에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정부에 불만을 품은 전 정부요원의 엄청난 디지털 테러에 교통,통신,방송,금융 등 국가의 모든 기간시설이 초토화된다. 도시는 칠흙 같은 어둠으로 뒤덮이고, 도로는 교통지옥이 되고, 백악관이 폭파되는 가상방송에 미국 전역이 공황상태에 빠지고, 주가는 폭락한다. 천재적인 두뇌의 테러리스트는 모든 변수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비했지만, 오직 한 가지 ‘존 맥클레인’ 형사라는 변수에는 대비하지 못했다. 컴퓨터의 컴자도 잘 모르는 액션영웅 존 맥클레인, 하이테크 테러에 맞서 그들의 음모를 하나하나 부숴나간다.

 


다이하드 4.0 예고편



오늘 7 17일 봤다. 잼났다!!

자동차가 미사일처럼 정확히 계산하고 날아서 헬기를 격추시키고
제트기랑  숨박꼭질하듯 싸우고...

화려한 액션과 간간히 조미료같은 유머에 권선징악의 결말까지~최고다!

죽기 어려운 브루스 윌리스 = 존 맥클라인는 1988년 다이하드1을 찍었을때랑 별반 틀려지지 않았다.

머리가 좀 빠져서 확~밀어버린 민머리? 눈가에 굵은 주름 잡힌 거?

오히려 연륜이 묻어나는 멋진 형사 그 자체였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덤으로 들리는 유머도 이 영화를 많이 즐기게 해줬다.

특히- 인질로 잡혀있던 싹퉁바가지 딸과 애틋한 대화가 오가나 싶었을 때 딸래미 입에서 “5명 남았어요는 절묘한 유머였다.(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못함이다)

나이들어도 멋진 존 맥클라인과 눈부신 액션, 거기에  화려한 최신 정보통신 기기의 등장까지!

 

디지털시대의 아날로그 형사라도 좋다. 난 존 맥클라인이 좋다.

다이하드 5.0은 안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