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가 좋다 :: 이선균의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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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좋다

커피프린스1호점 이선균이 영화를 찍는다.

작살 목소리 이선균이 형사로 분하는 [우리동네]다.

이 여름이 가기전에 개봉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도 열심히 찍고 있어서 그런가 개봉날짜는 어디에도 없다.그저 올해안에 개봉한단다.

이선균외에 류덕환,오만석이 출연한다.

둘 다 잘 모르는 배우다.

연기력이 있는지 없는지 그들이 나오는 드라마,영화를 제대로 보지 않았으니 더하다.

오만석은 ‘포도밭사나이’에서 류덕환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연기했다.

그들이 누구건 상관없이 영화 프로핏 컷을 보니 영화에 제대로 캐스팅된 듯 싶다.


이선균의 형사 재신

냉정함으로 살인을 추적하려고 하는 형사지만 친구 경주(오만석)가 살인사건 용의자라는 것을 알면서부터 형사와 친구사이에서 갈등한다.

그래서 그런가 그의 표정이 냉정하면서도 고뇌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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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맥스무비


오만석의 추리소설가 경주

광기 어린 모습보다는 잔인한 살기가 느껴진다.

내가 하는 살인을 누군가 모방한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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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맥스무비

류덕환의 모방범 효이

고지식하면서 답답한 것 같은 그의 모습은 제대로 모방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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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맥스무비


영화는 모방스릴러다.

 강력계 팀장으로 발령받은 '재신'은 연이어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코너에 몰린다. 처음에는 단순한 살인 사건으로 알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동일한 방식의 시체 다섯 구가 계속해서 발견되며 연쇄 살인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프로파일링 수사에 착수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사건은 점점 미궁 속이다. 한편 죽마고우인 추리소설가 지망생 '경주'는 괴로워 하는 '재신'을 보며 사건의 단서들을 보여달라고 한다. '경주'의 요청에 갈등하던 '재신'은 그의 소설 속의 날카로운 추리들을 떠올리며 사건 일지를 넘겨 주는데?
 온라인에 올린 자신의 소설대로 연쇄 살인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경주'는 10년전 충동적인 살인을 저지른 이후 자신의 살인 충동을 누르며 아무일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놈이 나타나 자신의 살인 방식을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소설 속의 모습 그대로. 이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놈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암담하기만 하고, '재신'이 이 사실을 알기 전 먼저 놈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근 다시 시작한 자신의 살인이 발각 될 수 있다. 어딨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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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연쇄살인범으로서는 황당하겠다. 내 살인을 누군가 모방하고 있다니..것도 현재진행형으로!


어쨋거나 저깼거나 [우리동네]가 즐길 수 있는 스릴러가 됐음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