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가 좋다 :: [경성스캔들] 퓨전시대극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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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좋다

일제시대 젊은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까..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사랑도 포기했을까.
퓨전 시대극 '경성스캔들'이 좋다.
시대극이라고 고전적인 말투를 고집하지 않는 것도 좋고,
시대극에 어울리는 고증된 옷만 나오지 않아서 좋고,
경성스캔들의 인물 하나하나가 그 아니면 안될 정도의 절묘한 캐스팅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KBS



한고은(174cm),류진(185cm),강지환(184cm)이고 한지민(162cm)이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KBS


하지만 류진이나 강지환과 한지민이 서있을때 키차이를 보고 있노라면 한지민은 공식키보다 작은 듯 보인다.
그래도 절묘한 캐스팅이다. 그 시대에 그렇게 큰 사람이 많았을까?
ㅎ~ 하긴,그렇게 따지면 그 시대는 '드라이브'란 단어도 사용하지도 않았단다.

시대에 맞춘 고증된 말투가 아니더라도,고증된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잼나다.
가능하다면 타임머신타고 경성으로 가보고 싶다!

근데,이번주 수요일날은 왜 결방인걸까?
목요일날 연달아 2회를 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