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가 좋다 :: 커피프린스1호점13회
노무현 대통령 배너

수다가 좋다

 [커피프린스1호점] 볼수록 매력적이다.

심각한 얘기도 심각하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기술이 남다르다고나 할까


13회에서 한결과 은찬의 닭살 애정 땜에 살누르면서 보긴 했는데 그들이 그런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이뻤다.

"나 좋아하지?/ 당연한 말씀/ 언제부터야?/ 뽀뽀했을 때/ 언제 적 뽀뽀?/ 선 볼 때 뽀뽀/ 그렇게 빨리?"


닭살모드의 절정판 '다섯자토크'였다.거기다 둘이 양치하는 모습이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양아란 사실을 알게된 한결의 감정표현이나 친아버지를 만나서의 담담하게 그려진 모습이 커피프린스1호점에서만 볼 수 있는 과장되지 않은,그러면서도 잔잔한 마음이 묻어나 한결과

동화되는 느낌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 참,,좋았는데.작살 목소리 한성이를 떠난 유주가 돌아왔다.

짜증 지대~~! 도대체 이여자의 한없는 이기심의 끝은 어디인지,어디서 나오는 자만심인지..이쁘면 딴 남자랑 3년을 살고 와도 저렇게 당당한건가 싶기도 하고 쿨한척이나 하지 말지싶기도 하고.

암튼, 징징 대는 여자도 짜증스럽지만 넘 쿨한척하는 여자도 짜증이다.

예고편에 보니깐 아기도 생긴거 같던데~~~ㅠㅠ 한성이가 너무 손해란 생각에 그 커플은 보기 싫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피프린스1호점의 결말은 어찌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장2회를 방송하네,마네하고 있던데-

윤은혜만 결정을 안했다는 기사를 본거 같기도 하고.

윤은혜는 한편당 2000만원 받고 출연한다던데 2회 더하고 더 버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